
차우차우
사자 같은 갈기와 푸른 혀를 지닌 의젓한 견종
들어오면 알려 드립니다
시바견
깔끔하고 당당한 여우 얼굴의 친구
들어오면 알려 드립니다
포메라니안
작지만 씩씩하고 호기심이 많아요
지금 1마리크기
46~56cm어깨까지 키
35~41cm어깨까지 키
15~20cm어깨까지 키
20~32kg다 자란 몸무게
8~11kg다 자란 몸무게
1.5~3.5kg다 자란 몸무게
8~12년평균 수명
13~16년평균 수명
12~16년평균 수명
유래
스피츠·원시견분류
스피츠·원시견분류
스피츠·원시견분류
집 지키기와 사냥처음 하던 일
작은 짐승 사냥처음 하던 일
반려견처음 하던 일
관리
풍성한 이중모(거친 털 · 매끈한 털)털
짧고 촘촘한 이중모털
풍성한 이중모털
- 털이 풍성해 일주일에 두세 번, 털갈이 철에는 매일 빗습니다
- 더위에 약해 여름에는 시원한 곳에서 지내게 합니다
- 하루 두 번 느긋한 산책을 합니다
이렇게 관리해요- 털갈이 철에는 매일 빗습니다
- 하루 두 번 산책하며 충분히 걷습니다
- 바깥에서는 줄을 꼭 매어 둡니다
이렇게 관리해요- 털갈이 철에는 매일 빗질합니다
- 속털이 뭉치지 않게 결대로 빗어 줍니다
- 짧게 자주 하는 산책을 좋아합니다
이렇게 관리해요이런 집에 잘 맞아요
- 개를 키워 본 경험이 있는 보호자
- 차분한 생활을 좋아하는 어른 위주 가족
- 털 손질에 시간을 낼 수 있는 집
- 개를 키워 본 경험이 있는 보호자
- 함께 산책을 즐기는 가족
- 깔끔한 성격의 개를 원하는 집
-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은 집
- 작은 공간에서 키우는 가족
- 활발한 강아지를 원하는 보호자
좋은 점
- 조용하고 차분해 집 안에서 느긋하게 지냅니다
- 깔끔한 편이라 배변을 잘 익힙니다
- 가족에게 충성스럽고 든든합니다
- 깔끔하고 몸가짐이 단정한 편입니다
- 독립적이라 차분한 생활에도 잘 맞습니다
- 튼튼하고 수명이 긴 편입니다
- 작은 몸에 밝은 기운이 넘쳐 집 안 분위기를 살립니다
- 보호자에게 정이 깊어 늘 곁을 지킵니다
- 작은 공간에서도 키우기 좋은 크기입니다
미리 알아 둘 점
- 낯선 사람과 다른 개를 경계할 수 있어 어릴 때 사회화가 꼭 필요합니다
- 털이 많이 빠지고 빗질에 손이 많이 갑니다
- 더위에 약해 여름철 온도 관리가 중요합니다
- 털갈이 철에는 털이 아주 많이 빠집니다
- 독립심이 강해 훈련에 인내와 일관성이 필요합니다
- 몸을 만지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가 있어 손질 연습이 꼭 필요합니다
- 털이 많이 빠지는 편이라 빗질과 청소가 자주 필요합니다
- 경계심이 있어 잘 짖는 편이니 어릴 때부터 소리에 익숙하게 해 줍니다
- 몸이 작고 가벼워 떨어지거나 밟히는 사고를 조심해야 합니다
점수는 견종끼리 비교하기 위한 대략적인 값입니다. 같은 견종이어도 아이마다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