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까지의 키와 다 자란 몸무게의 일반적인 범위입니다. 부모견과 아이마다 다릅니다.
황금빛 털과 따뜻한 눈빛을 가진 대표 가족견입니다. 참을성이 많고 온순해 아이들과도 잘 지냅니다. 물놀이와 공 가져오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골든 리트리버는 19세기 스코틀랜드에서 사냥꾼이 잡은 물새를 물어 오는 사냥개로 길러졌습니다. 물과 땅에서 모두 일할 수 있고, 사냥감을 상하지 않게 부드럽게 무는 것이 특징입니다. 지금은 온순한 성격 덕분에 가족견이자 안내견, 치료 도우미견으로도 널리 활약합니다.
다정하고 참을성이 많습니다
사람과 동물 모두를 좋아합니다
가르치는 것을 잘 따릅니다
관리, 하루, 훈련, 먹이, 미용, 데려온 첫 몇 달까지. 갈래를 눌러 보세요.
털이 많이 빠져 매일 빗습니다
하루 1시간 이상 산책과 놀이가 필요합니다
귀가 늘어져 안쪽을 자주 닦아 줍니다
이 견종에서 자주 살피는 곳입니다. 로얄펫의 아이들은 수의사 검진 소견을 개체관리카드에 적어 함께 보냅니다.
사람 곁에 있는 것을 좋아해 실내에서 가족과 함께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몸집이 크고 털이 많이 빠져 공간과 청소를 넉넉히 생각해야 합니다.
몸은 빨리 자라도 마음은 천천히 자라는 편이라 두세 살까지 장난이 많기도 합니다. 아이마다 다르니 꾸준한 놀이와 훈련으로 기운을 풀어 줍니다.
보통 봄과 가을에 털이 많이 빠지고 그 밖의 계절에도 조금씩 빠집니다. 털갈이 철에는 매일 빗질하면 집 안 털을 줄일 수 있습니다.
1마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견종 설명은 널리 알려진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성격과 크기, 건강은 아이마다 다르니 오셔서 직접 보고 상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