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왔나요
알래스칸 맬러뮤트는 알래스카 서부에 살던 말레뮤트 사람들이 기른 개에서 이름이 왔습니다. 빠르게 달리기보다 무거운 짐을 먼 거리로 나르는 일을 맡았습니다. 1935년 미국에서 정식 견종으로 인정받았고, 2010년에는 알래스카주를 대표하는 개로 정해졌습니다.
생김새
- 넓은 머리와 쫑긋 선 세모꼴 귀, 아몬드 모양의 갈색 눈이 다정한 인상을 줍니다
- 가슴이 깊고 뼈대가 굵어 묵직하고 단단한 체형입니다
- 털색은 회색과 흰색, 검은색과 흰색, 붉은 갈색과 흰색 등이 있고 얼굴에 가면 같은 무늬가 있기도 합니다
- 풍성한 꼬리가 깃털처럼 등 위로 말려 올라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