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왔나요
시베리안 허스키는 시베리아 동북쪽에 살던 추크치 사람들이 썰매를 끌고 먼 길을 오가려고 기른 개에서 왔습니다. 적게 먹고도 오래 달릴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20세기 초 알래스카로 건너가 썰매 경주에서 이름을 알렸고, 1925년 전염병 약을 썰매로 이어 날라 외딴 마을에 전한 일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생김새
- 쫑긋 선 세모꼴 귀와 늑대를 닮은 얼굴이 특징입니다
- 눈은 푸른색과 갈색이 흔하고 두 눈의 색이 다른 아이도 있습니다
- 털색은 검은색과 흰색, 회색과 흰색, 붉은 갈색과 흰색 등이 흔하고 얼굴에 가면 같은 무늬가 있기도 합니다
- 몸이 가볍고 날렵해 오래 달리기에 알맞은 체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