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까지의 키와 다 자란 몸무게의 일반적인 범위입니다. 부모견과 아이마다 다릅니다.
동그란 머리와 새하얀 곱슬 털로 사랑받는 견종입니다. 밝고 사교적이라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먼저 다가갑니다. 털이 잘 빠지지 않는 대신 꾸준히 손질해야 모양이 삽니다.

비숑 프리제는 지중해 연안에서 오래전부터 길러 온 작은 흰 개들에게서 나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뱃사람들과 함께 여러 항구를 오갔고, 뒤에는 유럽 귀족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한때는 거리 공연에서 재주를 부리는 개로도 활약했습니다. 이름의 프리제는 프랑스 말로 곱슬곱슬하다는 뜻입니다.
명랑하고 장난을 좋아합니다
사람과 다른 강아지 모두와 잘 어울립니다
애교가 많아 가족 모두를 따릅니다
관리, 하루, 훈련, 먹이, 미용, 데려온 첫 몇 달까지. 갈래를 눌러 보세요.
매일 빗질해 엉킴을 막습니다
4~6주마다 미용으로 동그란 모양을 잡습니다
하루 30분 정도 산책과 놀이
이 견종에서 자주 살피는 곳입니다. 로얄펫의 아이들은 수의사 검진 소견을 개체관리카드에 적어 함께 보냅니다.
털이 계속 자라고 잘 엉키기 때문에 정기적인 미용이 필요합니다. 짧게 다듬으면 집에서 빗질하기가 한결 쉬워집니다.
빠진 털이 바깥으로 잘 날리지 않고 곱슬 털 사이에 걸리는 편입니다. 그래서 빗질을 하지 않으면 빠진 털이 엉켜 뭉치가 됩니다.
성격이 밝고 온순한 편이라 아이가 있는 집에서도 많이 키웁니다. 몸이 작으니 아이가 안거나 놀 때는 어른이 곁에서 지켜봐 주는 것이 좋습니다.
견종 설명은 널리 알려진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성격과 크기, 건강은 아이마다 다르니 오셔서 직접 보고 상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