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왔나요
코통 드 튈레아는 아프리카 동쪽의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에서 온 견종으로, 이름은 남서쪽 항구 도시 툴레아르에서 왔습니다. 옛날 마다가스카르의 귀족 집안에서 사랑받던 반려견이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비숑 계열의 작은 개들과 뿌리가 같고, 20세기 후반부터 유럽과 미국에 널리 알려졌습니다.
생김새
- 솜처럼 가볍고 부드러운 흰 털이 온몸을 덮습니다
- 털색은 흰색이고 귀 둘레에 옅은 회색이나 레몬빛이 도는 아이도 있습니다
- 동그랗고 까만 눈과 코가 흰 털 속에서 또렷해 보입니다
- 꼬리를 등 위로 말아 올리고 경쾌하게 걷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