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까지의 키와 다 자란 몸무게의 일반적인 범위입니다. 부모견과 아이마다 다릅니다.
전라남도 진도에서 오래 살아온 우리나라 토종개입니다. 영리하고 깔끔하며 한 번 정을 준 가족을 깊이 따릅니다. 독립심과 경계심이 있어 어릴 때부터 차근차근 사람과 어울리는 법을 익히면 든든한 반려견이 됩니다.

진돗개는 전라남도 진도에서 오랜 세월 살아온 토종개입니다. 섬이라는 환경 덕분에 다른 개와 섞이지 않고 고유한 모습과 성격을 지켜 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진도의 진돗개는 196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2005년에는 세계애견연맹에 우리나라 견종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예로부터 사냥과 집 지키기에 함께해 왔습니다.
가족에게 충성스럽고 정이 깊습니다
영리하고 깔끔한 편입니다
낯선 사람과 다른 개에게 경계심이 있습니다
관리, 하루, 훈련, 먹이, 미용, 데려온 첫 몇 달까지. 갈래를 눌러 보세요.
하루 1시간 넘게 산책합니다
털갈이 철에는 매일 빗습니다
어릴 때부터 여러 사람과 개를 차분히 만나게 합니다
이 견종에서 자주 살피는 곳입니다. 로얄펫의 아이들은 수의사 검진 소견을 개체관리카드에 적어 함께 보냅니다.
실내에서 키우는 집도 늘고 있습니다. 다만 활동량이 많고 경계심이 있어 산책을 넉넉히 하고 어릴 때부터 소리와 사람에 익숙하게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한 사람을 특히 깊이 따르는 경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족 모두가 밥 주기와 산책을 나누어 하면 여러 사람과 고르게 가까워지는 데 도움이 됩니다.
깔끔한 성격 때문에 바깥 배변을 좋아하는 아이가 많습니다. 어릴 때 실내 배변 자리도 함께 익혀 두면 아프거나 날씨가 궂을 때 편합니다.
아이마다 다르지만 다른 개를 경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차분한 개들과 천천히 만나게 하고, 처음 만나는 개와는 줄을 매고 거리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견종 설명은 널리 알려진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성격과 크기, 건강은 아이마다 다르니 오셔서 직접 보고 상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