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까지의 키와 다 자란 몸무게의 일반적인 범위입니다. 부모견과 아이마다 다릅니다.
입꼬리가 올라간 웃는 얼굴로 유명한 북방 견종입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밝아 가족 모두와 잘 지냅니다. 풍성한 흰 털은 추위에 강한 대신 더위에 약합니다.

사모예드는 시베리아 북쪽에 살던 사모예드 사람들과 함께 지낸 개에서 이름이 왔습니다. 순록을 몰고 썰매를 끌며, 추운 밤에는 사람 곁에서 체온을 나누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사람과 가까이 지내 온 역사 덕분에 사교적이고 다정한 성격이 되었습니다.
밝고 사람을 좋아합니다
무리와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혼자 오래 두면 심심해합니다
관리, 하루, 훈련, 먹이, 미용, 데려온 첫 몇 달까지. 갈래를 눌러 보세요.
털이 아주 많이 빠져 매일 빗습니다
여름에는 서늘한 곳에서 지내게 합니다
하루 1시간 이상 산책합니다
이 견종에서 자주 살피는 곳입니다. 로얄펫의 아이들은 수의사 검진 소견을 개체관리카드에 적어 함께 보냅니다.
추운 곳에서 살던 견종이라 더위에 약합니다. 여름에는 실내를 시원하게 하고 한낮 산책을 피하며 물을 넉넉히 줍니다.
이중모는 털이 더위와 햇빛을 막아 주는 역할도 합니다. 짧게 밀면 털이 고르게 다시 자라지 않는 경우도 있어 미용 전에 미용사나 수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낯선 사람에게도 친절한 편이라 집을 지키는 일에는 잘 맞지 않습니다. 대신 가족과 함께 지내는 반려견으로 사랑받습니다.
견종 설명은 널리 알려진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성격과 크기, 건강은 아이마다 다르니 오셔서 직접 보고 상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