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왔나요
올드 잉글리시 쉽독은 18세기 무렵 영국 서남부에서 소와 양을 시장까지 몰고 가던 개에서 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름에 「올드」가 들어 있지만 아주 오래된 견종은 아닙니다. 꼬리가 짧은 아이가 많아 밥테일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립니다.
생김새
- 온몸이 텁수룩한 긴 털로 덮이고 얼굴 털이 눈을 가리기도 합니다
- 털색은 회색이나 푸른빛이 도는 회색에 머리와 앞다리 쪽이 흰 무늬가 흔합니다
- 어깨보다 엉덩이 쪽이 조금 높아 걸을 때 곰처럼 흔들거리는 걸음이 특징입니다
- 꼬리가 짧은 아이가 많고 몸은 다부지고 네모난 인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