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왔나요
벨지안 말리노이즈는 벨기에의 목양견 네 가지 가운데 털이 짧은 견종입니다. 이름은 벨기에 메헬렌 지방을 프랑스어로 부르는 말린에서 왔습니다. 19세기 말 벨기에의 양치기 개를 정리하면서 털 길이와 색에 따라 나뉘었습니다. 뛰어난 집중력과 체력 덕분에 지금은 경찰견, 군견, 탐지견으로 세계 곳곳에서 일합니다.
생김새
- 짧고 촘촘한 털에 황갈색이나 적갈색 바탕이 흔하고 털끝이 검게 물든 아이가 많습니다
- 얼굴에 검은 가면 같은 무늬와 검은 귀가 있습니다
- 몸이 날렵하고 근육이 단단하며 다리가 곧습니다
- 세모꼴 귀가 쫑긋 서 있어 늘 주변을 살피는 인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