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왔나요
달마시안이라는 이름은 지금의 크로아티아 바닷가 달마티아 지방에서 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18세기와 19세기 영국에서는 마차 곁을 따라 달리며 말과 마차를 지키는 일을 맡았습니다. 미국에서는 말이 끌던 소방 마차를 따라 달리며 소방서를 상징하는 개가 되었습니다. 지치지 않는 체력과 사람을 따르는 성격이 이런 일과 잘 맞았습니다.
생김새
- 흰 바탕에 동그란 점이 온몸에 고르게 흩어져 있습니다
- 점은 검은색이나 갈색이고, 갓 태어난 강아지는 온몸이 하얗다가 자라면서 점이 나타납니다
- 몸이 균형 잡히고 근육이 탄탄해 오래 달릴 수 있습니다
- 귀는 부드럽게 늘어지고 귀에도 점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