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왔나요
복서는 19세기 말 독일 뮌헨 지역에서 다듬어진 견종입니다. 큰 짐승을 붙잡아 두던 사냥개를 바탕으로 영국의 불독과 섞여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독일에서 일찍부터 경찰견으로 쓰인 견종 가운데 하나입니다. 앞발을 들어 장난치는 모습이 권투하는 것 같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이름의 유래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생김새
- 짧은 주둥이와 네모진 머리, 검은 가면 같은 얼굴 무늬가 특징입니다
- 털색은 황갈색이나 줄무늬가 흔하고 가슴과 발에 흰 무늬가 있기도 합니다
- 가슴이 넓고 근육이 단단한 네모진 체형입니다
- 아래턱이 위턱보다 조금 앞으로 나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