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왔나요
아메리칸 불리는 1980~1990년대 미국에서 아메리칸 핏불 테리어와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를 바탕으로 여러 불독 계열 견종을 더해 만든 견종입니다. 더 다부진 몸과 순한 반려견 성격을 목표로 길러졌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013년 미국의 한 애견 단체가 정식 견종으로 인정했고, 세계애견연맹 공인 견종은 아닙니다.
생김새
- 머리가 넓고 크며 볼과 턱이 단단해 보입니다
- 가슴이 넓고 다리가 굵어 낮고 묵직한 체형입니다
- 털은 짧고 매끈하며 푸른빛 회색, 검은색, 황갈색, 흰 바탕에 얼룩 등 여러 색이 있습니다
- 같은 견종 안에서도 크기 갈래에 따라 키와 몸집 차이가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