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왔나요
그레이트 데인은 독일에서 멧돼지 같은 큰 짐승을 사냥하던 개에서 다듬어진 견종입니다. 이름에는 덴마크 개라는 뜻이 들어 있지만 견종은 독일에서 자리를 잡았고, 독일에서는 도이체 도게라고 부릅니다. 힘이 세고 늠름해 귀족의 저택을 지키는 일도 맡았습니다. 사냥이 줄어든 뒤에는 점잖은 성격 덕분에 가족견으로 사랑받게 되었습니다.
생김새
- 어깨높이가 아주 높고 다리가 길어 서 있는 모습이 늠름합니다
- 털은 짧고 매끈하며 황갈색, 줄무늬, 검은색, 청회색, 흰 바탕에 검은 얼룩 등이 있습니다
- 길고 네모진 머리와 깊은 가슴이 특징입니다
- 몸은 크지만 균형이 잡혀 걸음이 가볍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