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왔나요
도베르만은 19세기 말 독일의 세금 징수원이었던 프리드리히 루이스 도베르만이 자신을 지켜 줄 개를 찾다 만든 견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러 견종을 섞어 영리하고 날렵하며 용감한 개로 다듬었습니다. 그 뒤 경찰견과 군견, 경비견으로 널리 활약했습니다. 세계애견연맹에서는 만든 사람의 이름을 따 도베르만이라고 부릅니다.
생김새
- 날렵하고 근육이 단단한 몸에 매끈한 짧은 털을 지녔습니다
- 털색은 검은색이나 갈색 바탕에 주둥이와 눈 위, 가슴, 다리에 적갈색 무늬가 있는 것이 흔합니다
- 목이 길고 등이 곧아 서 있는 모습이 반듯합니다
- 귀와 꼬리를 자르지 않은 아이는 귀가 부드럽게 늘어지고 꼬리가 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