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까지의 키와 다 자란 몸무게의 일반적인 범위입니다. 부모견과 아이마다 다릅니다.
길고 윤기 나는 흰 털을 가진, 오래전부터 사랑받아 온 반려견입니다. 다정하고 애교가 많아 가족 곁을 떠나지 않습니다. 속털이 거의 없어 털이 적게 빠집니다.

말티즈는 지중해의 몰타섬과 그 주변에서 오래전부터 길러 온 견종입니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 시대의 기록에도 작은 흰 개가 등장할 만큼 역사가 깁니다. 오랫동안 귀족과 상인들의 곁을 지키는 반려견으로 사랑받았습니다.
다정하고 애교가 많습니다
보호자 곁에 있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예민한 편이라 부드럽게 대해 줍니다
관리, 하루, 훈련, 먹이, 미용, 데려온 첫 몇 달까지. 갈래를 눌러 보세요.
긴 털은 매일, 짧게 자르면 이틀에 한 번 빗습니다
눈 주변을 자주 닦아 눈물 자국을 막습니다
실내 놀이와 짧은 산책이면 충분합니다
이 견종에서 자주 살피는 곳입니다. 로얄펫의 아이들은 수의사 검진 소견을 개체관리카드에 적어 함께 보냅니다.
흰 털에 눈물이 묻으면 붉은 갈색으로 물들기 쉽습니다. 눈물이 갑자기 많아지거나 눈이 붉으면 동물병원에서 원인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속털이 거의 없는 단일모라 털 날림이 적은 편입니다. 다만 빠진 털이 긴 털에 엉킬 수 있어 빗질은 꾸준히 해야 합니다.
몸집이 작고 실내 놀이로도 활동량을 채울 수 있어 아파트에서 많이 키웁니다. 현관 소리에 짖는 버릇은 어릴 때부터 익숙하게 해 주면 좋습니다.
견종 설명은 널리 알려진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성격과 크기, 건강은 아이마다 다르니 오셔서 직접 보고 상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