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까지의 키와 다 자란 몸무게의 일반적인 범위입니다. 부모견과 아이마다 다릅니다.
눈처럼 하얀 털과 까만 눈, 쫑긋한 귀가 어우러진 견종입니다. 밝고 영리하며 가족을 잘 따릅니다. 경계심이 있어 낯선 기척에 잘 짖는 편이라 어릴 때부터 소리에 익숙하게 해 주면 좋습니다.

재패니즈 스피츠는 20세기 초 일본에서 흰 스피츠 계열의 개들을 바탕으로 길러진 견종입니다. 북쪽 지방의 썰매견과 같은 스피츠 계열이라 풍성한 털과 말린 꼬리를 지녔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스피츠라고 부르며 오래전부터 가정에서 많이 키워 왔습니다.
밝고 영리합니다
가족에게 다정하고 잘 따릅니다
경계심이 있어 낯선 기척에 잘 짖습니다
관리, 하루, 훈련, 먹이, 미용, 데려온 첫 몇 달까지. 갈래를 눌러 보세요.
일주일에 두세 번, 털갈이 철에는 매일 빗습니다
하루 두 번 산책과 놀이를 해 줍니다
더운 날에는 선선할 때 산책합니다
이 견종에서 자주 살피는 곳입니다. 로얄펫의 아이들은 수의사 검진 소견을 개체관리카드에 적어 함께 보냅니다.
경계심이 있어 낯선 기척에 잘 짖는 편입니다. 어릴 때부터 생활 소리에 익숙하게 하고 조용할 때 칭찬하면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털에 먼지가 잘 붙지 않는 편이라고 알려져 있어 생각보다 관리가 수월합니다. 다만 눈물 자국과 입 주변은 자주 닦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둘 다 스피츠 계열이지만 재패니즈 스피츠가 몸이 더 크고 다리가 깁니다. 털색도 재패니즈 스피츠는 흰색 한 가지입니다.
견종 설명은 널리 알려진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성격과 크기, 건강은 아이마다 다르니 오셔서 직접 보고 상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