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까지의 키와 다 자란 몸무게의 일반적인 범위입니다. 부모견과 아이마다 다릅니다.
친화력과 영리함으로 오랫동안 사랑받는 견종입니다. 먹는 것과 노는 것을 좋아하고 누구에게나 친근합니다. 짧고 촘촘한 털에 물을 튕겨 내 물놀이도 즐깁니다.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캐나다 뉴펀들랜드 지역에서 어부를 도와 그물과 물고기를 건져 오던 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9세기 영국으로 건너가 물새를 물어 오는 사냥개로 다듬어졌습니다. 영리하고 순해 지금은 안내견과 탐지견으로도 많이 활약합니다.
누구에게나 친근합니다
활발하고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가르치는 것을 잘 따릅니다
관리, 하루, 훈련, 먹이, 미용, 데려온 첫 몇 달까지. 갈래를 눌러 보세요.
하루 1시간 이상 활발하게 놀아 줍니다
털갈이 철에는 매일 빗습니다
간식을 줄여 체중을 지킵니다
이 견종에서 자주 살피는 곳입니다. 로얄펫의 아이들은 수의사 검진 소견을 개체관리카드에 적어 함께 보냅니다.
둘 다 다정한 사냥개 출신이지만 래브라도는 털이 짧고 촘촘하며 몸이 조금 더 단단합니다. 털 손질은 래브라도가 간단하지만 빠지는 털은 둘 다 많은 편입니다.
식욕이 강한 견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간식도 하루 먹는 양에 넣어 생각하고, 사람 음식은 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털색에 따른 성격 차이가 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근거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성격은 아이마다 다르고 자라는 환경의 영향이 큽니다.
견종 설명은 널리 알려진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성격과 크기, 건강은 아이마다 다르니 오셔서 직접 보고 상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