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왔나요
스패니얼이라는 이름은 스페인에서 왔다고 알려져 있고, 코커는 영국에서 멧도요를 사냥할 때 덤불 속 새를 날려 보내던 일에서 붙은 이름입니다. 19세기 말 미국으로 건너간 코커 스패니얼은 몸이 더 작고 털이 풍성하며 머리가 둥근 모습으로 다듬어졌습니다. 1940년대에 영국형인 잉글리시 코커 스패니얼과 미국형인 아메리칸 코커 스패니얼이 서로 다른 견종으로 나뉘었습니다.
생김새
- 둥근 머리에 크고 동그란 눈, 길게 늘어진 귀가 순한 인상을 줍니다
- 귀와 가슴, 배, 다리에 길고 풍성한 장식 털이 자랍니다
- 털색은 검은색, 크림색이나 황갈색, 갈색, 검은색과 황갈색, 흰 바탕에 얼룩 등 여러 가지입니다
- 몸은 작지만 단단하고 균형이 잘 잡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