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왔나요
브리타니는 프랑스 북서쪽 브르타뉴 지방에서 새를 사냥하던 개입니다. 새가 숨은 곳을 찾으면 멈춰 서서 사냥꾼에게 알리고, 잡은 새를 물어 오는 일도 했습니다. 스패니얼이라는 이름으로 불려 왔지만 사냥하는 방식이 포인터에 가까워 세계애견연맹에서도 포인터 무리로 나눕니다. 20세기 초에 견종으로 정리되었습니다.
생김새
- 중간 크기에 다리가 길고 몸이 가벼워 들판을 날쌔게 달립니다
- 털색은 주황색과 흰색, 간색과 흰색이 흔하고 검은색과 흰색, 세 가지 색도 있습니다
- 꼬리가 아주 짧거나 거의 없이 태어나는 아이도 있습니다
- 귀는 짧게 늘어지고 눈빛이 부드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