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까지의 키와 다 자란 몸무게의 일반적인 범위입니다. 부모견과 아이마다 다릅니다.
말티즈와 푸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입니다. 말티즈의 다정함과 푸들의 영리함을 함께 닮아 처음 강아지를 맞는 집에서도 편하게 지냅니다. 부모견 조합에 따라 크기와 털결이 조금씩 다릅니다.

말티즈와 토이 푸들을 짝지어 태어난 혼합견입니다. 털이 잘 빠지지 않는 작은 반려견을 찾는 집이 늘면서 널리 알려졌습니다. 공인된 순종 견종이 아니어서 정해진 표준이 없습니다. 그래서 부모견에 따라 생김새와 크기가 조금씩 다릅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곁에 있으려 합니다
눈치가 빨라 규칙을 금방 익힙니다
혼자 오래 있으면 쓸쓸해합니다
관리, 하루, 훈련, 먹이, 미용, 데려온 첫 몇 달까지. 갈래를 눌러 보세요.
털이 잘 엉켜 이틀에 한 번은 빗어 줍니다
4~6주마다 미용하면 깔끔합니다
하루 두 번 짧은 산책이면 충분합니다
이 견종에서 자주 살피는 곳입니다. 로얄펫의 아이들은 수의사 검진 소견을 개체관리카드에 적어 함께 보냅니다.
털이 적게 빠지는 편이지만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은 털뿐 아니라 침과 각질에도 있습니다. 알레르기가 있다면 미리 강아지와 시간을 보내 보고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견의 크기에 따라 달라 같은 소형견 안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부모견의 크기를 알아 두면 짐작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살구색이나 갈색 털은 자라면서 조금 옅어지는 일이 흔합니다. 아이마다 달라서 어릴 때 색이 그대로 가기도 합니다.
견종 설명은 널리 알려진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성격과 크기, 건강은 아이마다 다르니 오셔서 직접 보고 상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