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왔나요
보스턴 테리어는 19세기 후반 미국 보스턴에서 불독과 테리어 사이에서 태어난 개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견종입니다. 처음에는 지금보다 몸이 컸지만 차츰 작고 순한 반려견으로 다듬어졌습니다. 미국에서 처음 만들어진 견종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단정한 흑백 무늬 덕분에 미국의 신사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생김새
- 검은색, 줄무늬, 짙은 갈색 바탕에 얼굴 가운데와 가슴, 발에 흰 무늬가 있습니다
- 네모진 머리에 짧은 주둥이, 크고 동그란 눈이 특징입니다
- 귀가 쫑긋 서 있고 꼬리는 짧습니다
- 몸이 작고 단단하며 균형이 잡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