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왔나요
킹 찰스 스패니얼은 16~17세기 영국 왕실에서 사랑받던 작은 스패니얼에서 왔고, 이름은 이 개들을 무척 아꼈던 찰스 2세에게서 왔습니다. 19세기 무렵 얼굴이 짧고 머리가 둥근 모습으로 바뀌어 지금의 생김새가 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잉글리시 토이 스패니얼이라는 이름으로 부릅니다.
생김새
- 둥글고 높은 머리에 짧고 위로 들린 코가 특징입니다
- 크고 짙은 눈과 바닥 쪽으로 길게 늘어진 귀가 순한 인상을 줍니다
- 털색은 흰 바탕에 밤색 무늬, 흰 바탕에 검은색과 황갈색 무늬, 검은색과 황갈색, 짙은 붉은 갈색 네 가지가 있습니다
- 작고 다부진 몸에 귀와 다리, 꼬리에 장식 털이 자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