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왔나요
카발리에 킹 찰스 스패니얼은 17세기 영국의 찰스 2세가 무척 아꼈던 작은 스패니얼에서 이름이 왔습니다. 그 뒤 얼굴이 짧고 납작한 모습이 유행하며 옛 모습의 아이들이 줄었습니다. 1920년대에 옛 그림 속 모습을 되살리려는 사람들이 다시 기르기 시작했고, 찰스 왕 편에 섰던 사람들을 부르던 말인 카발리에가 이름 앞에 붙었습니다.
생김새
- 크고 동그란 짙은 눈과 길게 늘어진 귀가 순한 인상을 줍니다
- 털색은 흰 바탕에 밤색 무늬, 흰 바탕에 검은색과 황갈색 무늬, 검은색과 황갈색, 짙은 붉은 갈색 네 가지가 있습니다
- 귀와 가슴, 다리, 꼬리에 비단 같은 장식 털이 자랍니다
- 작지만 균형 잡힌 몸에 걸음이 가볍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