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왔나요
퍼그는 중국에서 아주 오래전부터 길러 온 작은 개입니다. 16세기 무렵 네덜란드 상인들을 통해 유럽에 건너가 왕실과 귀족 집안에서 사랑받았습니다. 그 뒤 영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로 퍼져 오래도록 반려견으로 길러졌습니다.
생김새
- 납작한 얼굴에 깊은 주름이 있고 크고 동그란 눈이 특징입니다
- 털색은 옅은 황갈색에 검은 얼굴 가면이 있는 아이가 가장 흔하고, 은빛이 도는 황갈색, 살구색, 검은색도 있습니다
- 꼬리가 등 위로 동그랗게 말려 있습니다
- 몸은 작지만 네모나고 다부진 체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