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왔나요
불 테리어는 19세기 영국에서 불독과 테리어를 섞어 만든 견종입니다. 처음에는 싸움에 쓰였지만, 1860년대 무렵 버밍엄의 제임스 힝크스가 흰 털의 단정한 모습으로 다듬으면서 반려견으로 알려졌습니다. 그 뒤 달걀 모양의 머리가 더 뚜렷해지며 지금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키가 작은 미니어처 불 테리어는 따로 정해진 견종입니다.
생김새
- 옆에서 보면 이마에서 코끝까지 완만하게 이어지는 달걀 모양 머리가 특징입니다
- 작은 세모꼴 눈이 깊게 박혀 있어 또렷한 인상을 줍니다
- 흰색이 잘 알려져 있고 줄무늬, 붉은색, 황갈색, 세 가지 색처럼 색이 있는 아이도 있습니다
- 몸이 둥글고 근육이 단단하며 다리가 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