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왔나요
스코티시 테리어는 스코틀랜드 고지대에서 여우와 오소리, 쥐 같은 작은 동물을 굴속까지 쫓던 사냥개에서 왔습니다. 한때는 애버딘 테리어라고도 불렸습니다. 19세기 후반 지금의 모습으로 다듬어졌고, 미국 대통령 프랭클린 루스벨트가 곁에 두었던 개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생김새
- 짧은 다리에 몸통이 단단하고 머리가 길어 옆에서 보면 네모난 인상을 줍니다
- 짙은 눈썹과 긴 수염이 얼굴을 덮어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입니다
- 털색은 검은색이 가장 흔하고 밀빛이 도는 색과 얼룩 줄무늬도 있습니다
- 쫑긋 선 귀와 위로 곧게 선 꼬리가 당당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