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왔나요
웨스트 하이랜드 화이트 테리어는 스코틀랜드 서부 고지대에서 여우와 오소리, 쥐 같은 작은 동물을 쫓던 테리어에서 왔습니다. 사냥 중에 붉은 털의 테리어를 여우로 잘못 보는 일을 막으려고 흰 털 아이들을 골라 길렀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20세기 초 지금의 이름으로 정식 인정을 받았습니다.
생김새
- 새하얀 털에 까만 코와 짙은 눈이 또렷해 보입니다
- 머리 둘레 털을 둥글게 다듬어 국화꽃 같은 얼굴로 손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작고 뾰족한 귀가 쫑긋 서 있고 꼬리는 곧게 섭니다
- 다리가 짧고 몸이 다부진 작은 체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