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왔나요
잭 러셀 테리어는 19세기 영국의 존 러셀 목사가 여우 사냥을 위해 기른 테리어에서 이름이 왔습니다. 잭은 존을 친근하게 부르는 이름입니다. 말을 탄 사냥꾼을 따라 달리고, 여우가 굴로 숨으면 들어가 짖어 몰아내는 일을 했습니다. 다리가 짧은 지금의 모습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다듬어졌고, 다리가 더 긴 쪽은 파슨 러셀 테리어로 따로 나누어 봅니다.
생김새
- 흰 털이 대부분이고 머리와 몸에 검은색이나 황갈색 무늬가 있습니다
- 털은 매끈한 것, 거친 것, 그 중간인 것이 있습니다
- 작고 앞으로 접힌 귀와 짙은 아몬드 모양 눈이 영리해 보입니다
- 몸이 탄탄하고 길이가 키보다 조금 길어 날렵하게 움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