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왔나요
그레이트 피레니즈는 프랑스와 스페인 사이 피레네산맥에서 양치기와 함께 살아온 개입니다. 늑대나 곰 같은 짐승으로부터 양 떼를 지키는 일을 맡아, 사람이 곁에 없어도 스스로 판단해 움직였습니다. 17세기에는 프랑스 궁정에서도 사랑받았다고 전해집니다. 세계애견연맹에서는 피레니언 마운틴 독이라는 이름으로 부릅니다.
생김새
- 온몸이 두껍고 흰 털로 덮여 있고 목 둘레 털이 특히 풍성합니다
- 털색은 흰색이 기본이고 머리와 귀, 꼬리 뿌리에 회색이나 황갈색, 오소리색 무늬가 있기도 합니다
- 뒷발에 며느리발톱이 두 개씩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풍성한 꼬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느긋하게 걷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