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왔나요
세인트 버나드는 스위스와 이탈리아 사이 알프스의 그레이트 세인트 버나드 고개에 있던 수도원에서 길러졌습니다. 수도사들과 함께 눈 속에 길을 내고 길 잃은 여행자를 찾는 일을 했습니다. 19세기 초 이곳에 살던 배리라는 개는 40명이 넘는 사람을 구했다고 전해집니다. 지금은 온화한 성격 덕분에 가족견으로도 사랑받습니다.
생김새
- 머리가 크고 넓으며 이마에 주름이 지고 눈매가 처져 순한 인상을 줍니다
- 털은 짧고 촘촘한 아이와 길고 풍성한 아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 털색은 흰 바탕에 적갈색 무늬나 적갈색 바탕에 흰 무늬가 흔하고 얼굴에 짙은 가면 무늬가 있기도 합니다
- 몸이 아주 크고 뼈가 굵으며 힘이 셉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