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왔나요
불독은 영국에서 오래전부터 황소와 싸우게 하던 잔인한 놀이에 쓰이던 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835년 영국에서 이런 놀이가 금지된 뒤, 애호가들이 성격이 순한 개를 골라 지금의 반려견으로 다듬었습니다. 지금은 느긋하고 순한 성격으로 가족견으로 사랑받으며, 영국을 떠올리게 하는 견종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생김새
- 넓적하고 납작한 얼굴과 깊은 주름, 늘어진 볼살이 특징입니다
- 털색은 줄무늬, 황갈색, 붉은색, 흰색, 흰 바탕에 얼룩 등이 있습니다
- 어깨가 넓고 다리가 짧으며 몸이 낮고 묵직합니다
- 아래턱이 위턱보다 앞으로 나와 있고 걸음이 느릿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