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왔나요
샤페이는 중국 남부 광둥 지방에서 사냥과 집 지키기를 하던 개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름은 모래 같은 가죽이라는 뜻으로, 거친 털의 느낌에서 왔습니다. 20세기 중반 수가 크게 줄었다가 홍콩과 미국의 애호가들이 지켜 내면서 다시 널리 알려졌습니다.
생김새
- 어릴 때는 온몸이 주름으로 덮여 있고 자라면서 머리와 어깨 주변에 주름이 남습니다
- 하마를 닮은 넓은 주둥이와 검푸른 혀가 특징입니다
- 털은 짧고 뻣뻣하며 검은색, 붉은색, 황갈색, 크림색, 청회색, 초콜릿색 같은 한 가지 색입니다
- 작은 세모꼴 귀가 머리에 붙어 있고 꼬리는 등 위로 말려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