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왔나요
바셋 하운드는 프랑스에서 다리가 짧은 사냥개들이 토끼를 쫓던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걸어서 따라가는 사냥꾼과 속도가 맞도록 천천히, 그러나 끈질기게 냄새를 따라갔습니다. 19세기에 영국으로 건너가 지금의 모습으로 다듬어졌고, 세계애견연맹에서도 영국 견종으로 올라 있습니다. 바셋이라는 말은 프랑스어로 낮다는 뜻에서 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생김새
- 바닥에 닿을 듯 길게 늘어진 귀와 처진 눈매가 특징입니다
- 털색은 검은색, 흰색, 황갈색이 섞인 세 가지 색이나 황갈색과 흰색, 레몬색과 흰색이 흔합니다
- 다리는 짧지만 뼈가 굵고 몸이 길며 묵직합니다
- 목과 얼굴의 피부가 넉넉해 주름이 잡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