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들링턴 테리어베들링턴 테리어
어린 양을 닮았지만 몸은 날쌔요
들어오면 알려 드립니다 
요크셔테리어
작은 몸에 테리어의 씩씩함을 품었어요
들어오면 알려 드립니다레이크랜드 테리어레이크랜드 테리어
작지만 용감하고 명랑한 테리어
들어오면 알려 드립니다 크기
38~44cm어깨까지 키
18~23cm어깨까지 키
33~37cm어깨까지 키
8~10kg다 자란 몸무게
2~3.2kg다 자란 몸무게
6~8kg다 자란 몸무게
12~15년평균 수명
11~15년평균 수명
12~15년평균 수명
내력
쥐·토끼 사냥처음 하던 일
쥐 잡기처음 하던 일
여우 사냥처음 하던 일
관리
부드럽고 곱슬한 털털
길고 고운 단일모털
뻣뻣하고 촘촘한 이중모털
- 청회색과 황갈색
- 검은색과 황갈색
- 청회색과 금색
- 검은색과 금색
흔한 털색- 일주일에 두세 번 빗고 6~8주마다 미용합니다
- 하루 두 번 산책하고 가끔 안전한 곳에서 달리게 합니다
- 바깥에서는 줄을 매어 둡니다
이렇게 관리해요- 긴 털은 매일, 짧게 자르면 이틀에 한 번 빗습니다
- 한두 달에 한 번 미용하면 깔끔합니다
- 짧은 산책과 놀이를 하루 두 번 해 줍니다
이렇게 관리해요- 하루 두 번, 합쳐 40분쯤 걷고 놀아 줍니다
- 두세 달마다 털을 정리해 털결을 지킵니다
- 땅 파기를 좋아해 마당에서는 지켜봅니다
이렇게 관리해요이런 집에 잘 맞아요
- 털 날림이 걱정되는 집
- 매일 산책할 수 있는 가족
- 미용에 시간을 낼 수 있는 보호자
- 아파트에 사는 집
- 털 날림이 걱정되는 가족
- 활발한 작은 개를 원하는 보호자
- 활발하게 놀아 줄 수 있는 가족
- 털 날림이 걱정되는 집
- 아파트에 사는 활동적인 보호자
좋은 점
- 털이 잘 빠지지 않아 집 안이 깔끔한 편입니다
- 집에서는 다정하고 조용합니다
- 날쌔고 튼튼해 함께 걷기 좋습니다
- 털이 거의 빠지지 않습니다
- 작은 몸에 활기가 넘쳐 함께 놀기 즐겁습니다
- 영리하고 보호자를 잘 따릅니다
- 털이 잘 빠지지 않아 집 안이 깔끔한 편입니다
- 작은 몸집이라 아파트에서도 지낼 수 있습니다
- 명랑하고 튼튼한 산책 친구입니다
미리 알아 둘 점
- 정기적인 미용과 빗질이 꼭 필요합니다
- 작은 동물을 쫓는 본능이 있습니다
- 간 건강을 꾸준히 살펴야 하는 견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긴 털을 기르려면 매일 빗질과 정기적인 미용이 필요합니다
- 경계심이 있어 잘 짖는 편입니다
- 몸이 작아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치아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
- 털결을 지키려면 정기적인 털 손질이 필요합니다
- 작은 동물을 쫓고 땅을 파는 본능이 있습니다
- 다른 개와 기 싸움을 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점수는 견종끼리 견줘 보려고 매긴 대략의 정도입니다. 같은 견종이어도 아이마다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