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통 드 튈레아코통 드 튈레아
솜처럼 보드라운 흰 털의 밝은 친구
들어오면 알려 드립니다 
비숑 프리제
하얀 곱슬 털에 늘 밝은 얼굴
들어오면 알려 드립니다
말티즈
하얀 털에 다정한, 오래 사랑받아 온 견종
들어오면 알려 드립니다크기
23~28cm어깨까지 키
24~30cm어깨까지 키
20~25cm어깨까지 키
3.5~6kg다 자란 몸무게
5~8kg다 자란 몸무게
2~4kg다 자란 몸무게
14~16년평균 수명
14~15년평균 수명
12~15년평균 수명
내력
반려견처음 하던 일
반려견처음 하던 일
반려견처음 하던 일
관리
솜처럼 부드러운 긴 흰 털털
흰 곱슬 이중모털
길고 곧은 흰 단일모털
- 흰색
- 귀에 옅은 회색이 도는 흰색
- 귀에 옅은 레몬빛이 도는 흰색
흔한 털색- 털이 잘 엉켜 이틀에 한 번은 빗습니다
- 하루 두 번 짧은 산책과 놀이를 해 줍니다
- 눈 주변 털을 자주 닦아 깨끗하게 둡니다
이렇게 관리해요- 매일 빗질해 엉킴을 막습니다
- 4~6주마다 미용으로 동그란 모양을 잡습니다
- 하루 30분 정도 산책과 놀이
이렇게 관리해요- 긴 털은 매일, 짧게 자르면 이틀에 한 번 빗습니다
- 눈 주변을 자주 닦아 눈물 자국을 막습니다
- 실내 놀이와 짧은 산책이면 충분합니다
이렇게 관리해요이런 집에 잘 맞아요
- 처음 강아지를 키우는 집
- 아파트에 사는 가족
- 털 날림이 걱정되는 집
- 아이가 있는 가족
- 아파트에 사는 집
- 손질을 즐기는 보호자
- 차분한 가정
- 아파트에 사는 집
- 어르신과 함께 사는 가족
좋은 점
- 털이 적게 빠져 집 안이 깔끔한 편입니다
- 밝고 다정해 함께 지내기 편합니다
- 작은 몸집이라 아파트에서도 잘 지냅니다
- 밝고 사교적이라 가족 모두와 잘 지냅니다
- 털이 잘 빠지지 않아 집 안이 깔끔한 편입니다
- 다른 강아지와도 잘 어울리는 편입니다
- 털이 적게 빠지는 편입니다
- 다정하고 애교가 많아 가족 모두를 따릅니다
- 작은 몸집이라 어르신이 돌보기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미리 알아 둘 점
- 털이 덜 빠지는 대신 엉키기 쉬워 꾸준한 빗질이 필요합니다
- 흰 털이 물들지 않게 눈과 입 주변을 자주 닦아야 합니다
- 사람을 좋아하는 만큼 오래 혼자 있으면 힘들어할 수 있습니다
- 털 모양을 지키려면 매일 빗질과 정기적인 미용이 필요합니다
- 피부가 예민한 아이가 있어 목욕과 사료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 배변 훈련에 시간이 걸릴 수 있어 느긋하게 기다려 주어야 합니다
- 예민한 편이라 큰 소리나 거친 손길에 놀랄 수 있습니다
- 눈물 자국과 치석 관리에 꾸준히 손이 갑니다
- 보호자와 떨어지는 것을 힘들어할 수 있어 혼자 있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점수는 견종끼리 견줘 보려고 매긴 대략의 정도입니다. 같은 견종이어도 아이마다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