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왔나요
아프간 하운드는 아프가니스탄과 그 주변의 높은 산악 지대에서 오래전부터 사냥개로 길러졌습니다. 바위가 많은 험한 땅에서 빠르게 달리며 영양과 토끼 같은 사냥감을 눈으로 쫓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긴 털은 춥고 거친 산의 날씨를 견디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20세기 초 영국으로 건너간 뒤 세계에 널리 알려졌습니다.
생김새
- 얼굴이 길고 가늘며 머리 위의 긴 털이 단정하게 내려옵니다
- 온몸은 긴 비단 털로 덮였지만 등 위에는 짧은 털이 붙어 있습니다
- 꼬리 끝이 고리처럼 말려 올라가고 엉덩뼈가 높게 드러납니다
- 털색은 크림색, 황갈색, 검은색, 회색, 얼룩 줄무늬 등 여러 가지이고 얼굴에 검은 가면 무늬가 있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