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왔나요
그레이하운드는 눈으로 사냥감을 찾아 빠르게 쫓는 시각 하운드입니다. 고대 이집트의 그림에도 닮은 개가 나온다고 알려져 있을 만큼 오래된 모습입니다. 영국에서 토끼와 사슴을 쫓는 사냥개로 다듬어졌고, 뒤에는 경주견으로도 널리 알려졌습니다. 지금은 조용하고 온순한 성격 덕분에 가족견으로도 사랑받습니다.
생김새
- 가늘고 긴 머리와 깊은 가슴, 잘록한 허리가 특징입니다
- 털은 짧고 매끈하며 검은색, 황갈색, 줄무늬, 청회색, 흰 바탕에 얼룩 등 여러 가지입니다
- 다리가 길고 근육이 단단해 달리는 모습이 시원합니다
- 쉴 때는 귀를 뒤로 접어 머리에 붙이고 있습니다





